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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향방 가를 최종전... 남양주, 평택전 승리로 ‘우승 트로피’ 차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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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66회   작성일Date 25-11-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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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민축구단 마케터 2=최준서]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가져올 수 있을까.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15일 오후 2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 K4리그’ 33라운드 최종전에서 평택시티즌FC(이하 평택)를 상대한다. 남양주는 1568(승점51)2, 평택은 7814(승점29)9위에 위치해 있다.

     

    1위를 유지하고 있던 남양주는 지난 라운드 연천 원정에서 0-1로 패배하며 2위로 추락했다. 같은 라운드에서 당진시민축구단이 평창 원정을 떠나 무승부를 기록했고, 현재 남양주와 승점은 동일하지만 골득실에 앞서며 리그 1위에 올랐다.

     

    리그 최종전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남양주가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평택전 승리와 함께 중랑 원정을 떠나는 당진의 경기 결과까지 체크해야 한다. K4리그는 승점이 동일한 경우 골득실, 다득점, 다승 순서로 순위를 정한다. 현재 당진이 7050실점으로 골득실 20, 남양주는 42득점, 26실점으로 골득실 16이다.

     

    만약 두 팀이 최종전에서 같은 결과를 내더라도 득점과 실점 수에 따라 순위 변동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당진이 70골의 압도적인 득점을 기록했기 때문에, 남양주 입장에서는 당진이 패배를 기록하고 그 이상의 결과를 내는 것이 가장 좋다.

     

    남양주가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더라도, 최종전에서 승점 3점과 함께 좋은 마무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즌 초반 9경기 무패와 연승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에 위치한 남양주지만,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승점을 잃으면서 타 팀에 추격을 허용했다. 더해 10월부터 치른 4경기에서 연패를 기록하며 좋지 않은 분위기다. 연패를 끊고 승리로 시즌을 끝내는 것이 중요한 남양주다.

     

    추가로 상대 팀 평택의 상황 또한 좋지 않기에 이를 더 파고들어야 하는 남양주다. 평택은 지난 82일 서울중랑축구단을 상대로 승리한 이후 9경기째 승리가 없다. 원정 경기에서는 5월 세종전 승리 이후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리그 최다 실점 2(59실점)을 기록하며 리그 하위권에 위치하고 있는 평택이다.

     

    남양주는 이번 시즌 평택 상대로 11무를 기록했다. 4월 홈경기에서는 0-0 무승부를 기록했고, 7월 평택 원정에서는 이새한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남양주가 시즌 최종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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