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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4리그 19R] ‘리그 3연승 질주’ 남양주시민축구단, 중랑 원정서 1-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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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0회   작성일Date 26-08-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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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민축구단 대학생마케터 3=심규정(남양주)]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이 이른 시간 터진 유영재의 결승골에 힘입어 서울중랑축구단(이하 서울중랑)1-0으로 꺾고 값진 승점 3점과 함께 리그 3연승을 기록하였다.

     

    남양주는 지난 22일 오후 5시 중랑구립잔디운동장에서 열린 ‘2026 K4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서울중랑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한 달여간의 리그 휴식기 이후 치러진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남양주는 김민재가 골문을 지켰고, 유영재, 신성재, 이태극, 김승진, 김태영, 박제영, 안재준, 이새한, 손석용, 구현우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교체 명단에는 김민서, 권구민, 권기현, 강민승, 서여준, 김효기, 유수환, 김진환, 조경찬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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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전] 이른 시간 터진 유영재의 선제골로 1-0 리드 안은 채 전반 종료

    전반 7분 공격 상황에서 손석용이 상대 선수와 경합하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의 핸드볼 파울을 유도하며 골문 앞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안재준이 올린 크로스를 유영재가 머리로 밀어 넣으며 이른 시간 선제골을 터뜨렸다.

     

    남양주는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프리킥 상황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세트피스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프리킥 전담 키커인 안재준은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도움을 기록하며 시즌 6번째 도움을 올렸고, K4리그 도움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득점 상황 이후에는 서울중랑이 강한 압박을 앞세워 남양주의 골문을 여러 차례 위협했다. 그러나 김민재 골키퍼가 연이은 선방으로 실점을 막아내며 1-0 리드를 지켜냈고, 남양주는 한 골 차 리드를 유지한 채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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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전] 수적 우위 속 1-0 리드 지켜내며 리그 3연승

    후반전 남양주는 강민승과 조경찬을 차례로 투입하면서 공격에 힘을 가했고, 서울중랑 역시 두 명의 선수를 교체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후반 15분 서울중랑의 김의영이 경합 과정에서 이새한에게 깊은 태클을 가하며 경고를 받았다. 전반에도 한 차례 경고를 받았던 김의영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고, 남양주는 수적 우위를 점한 채 경기를 이어갔다.


    이후 수적 우위와 한 골 차 리드에도 김성일 감독은 김효기, 서여준, 김진환을 투입하며 추가 득점을 위한 공격적인 교체를 가져갔다.

     

    남양주는 수적 우위를 바탕으로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결국 남양주는 1-0의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경기를 마쳤다.

     

    휴식기 이후에도 계속되는 상승세, 다음 상대는 서산FC

    이번 승리로 남양주는 리그 3연승을 기록하며 한 달여간의 휴식기 이후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3연승과 함께 승점 3점을 추가하며 치열한 상위권 경쟁에서도 순위 경쟁에 힘을 더했다.

     

    남양주는 오는 829() 오후 4,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서산FCK4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남양주가 이번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며 리그 연승 행진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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