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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4리그 2R] 평창 원정에서 아쉬운 0-1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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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2회   작성일Date 26-03-1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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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민축구단 마케터 3기=박동언] 남양주가 평창 원정 경기에서 승점을 가져오지 못하며,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은 14일 오후 2시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K4리그’ 2라운드에서 평창유나이티드(이하 평창)에 0-1로 패했다. 지난 홈 개막전에 이어 리그 2연승에 도전했던 남양주는 원정에서 패하며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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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전] 아쉬운 실점, 남양주 0-1로 전반 종료

    평창이 선제골을 만들었다. 전반 7분 박요한이 페널티박스 밖에서 찬 프리킥이 골대를 맞고 나왔고, 김용태가 이를 밀어 넣으며 골을 완성했다.

    남양주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전반 25분 안재준이 올린 크로스가 상대 수비에 막혔고, 김예성이 흘러나온 공을 다시 크로스로 연결했다. 이어진 헤딩은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28분에는 세트피스 상황에서는 길게 크로스를 올리지 않고, 신성재가 침투하는 안재준에게 볼을 내줬지만, 패스가 길어지며 수비에게 차단됐다.

    남양주는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했다. 전반 31분 구현우가 반대로 전환한 패스가 강민승에게 연결돼 슈팅으로 이어졌지만 아쉽게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34분에는 김예성이 프리킥 상황에서 올린 크로스가 수비 헤더에 막혔고, 흘러나온 공을 강민승이 슈팅으로 가져갔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남양주는 전반 내내 거센 압박을 이어갔지만 동점 골을 만들지 못한 채 전반전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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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전] 끝내 터지지 않은 동점 골, 남양주 아쉬운 패배

    후반 초반 양 팀은 한 차례씩 공격을 주고받았다. 후반 1분 평창 조정빈이 박스 안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이후 후반 5분 홍동관이 머리로 떨궈준 공을 받은 강민승이 한차례 슈팅을 가져갔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

    남양주에게 위기도 찾아왔다. 후반 17분 평창 정성준의 패스를 받은 김건우가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을 맞았지만, 골키퍼의 멋진 세이브로 위기를 넘겼다. 후반 28분에는 양희도의 패스를 받은 정성준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 역시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남양주는 계속해서 골문을 두드렸다. 후반 32분 안재준의 크로스를 이태극이 머리에 맞췄지만, 공은 골대를 살짝 넘어갔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김규환이 왼발로 찬 공이 아쉽게 골대 옆으로 빗나가며 득점에 실패했고, 결국 경기는 평창의 1-0 승리로 종료됐다.

    [경기 결과]

    평창유나이티드 1 : 0 남양주시민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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